언더 더 쎄임 문

언더 더 쎄임 문

Mar. 20, 2008106 Min.PG
당신의 평점은 0
0 0 votes
what going on?

Synopsis

멕시코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9살 소년 까를리토스는 LA로 일하러 간 엄마 로사리오가 하루 빨리 자신를 데려가 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.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까를리토스와 엄마 로사리오. 그러던 어느 날,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게 된 까를리토스는 국경을 넘어 LA로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. 하지만 엄마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, 엄마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도미노 피자집 근처 버스 정류장 옆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한다는 것이 전부. 엄마가 매주 전화를 거는 그곳으로 가야만 엄마를 만날 수 있다. 용감하게 길 떠난 까를리토스는 멕시코에서 미국 LA까지 1,500Km의 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?

언더 더 쎄임 문
원제 La misma luna
TMDb 평점 7.7152 votes

관련 컨텐츠

미나문방구
엽문 리부트 2020
더 윈드밀 매서커
미드나잇 카우보이
탐정
터널
오감도
남쪽으로 튀어
푸른노을
브레이브 원
나를 구하지 마세요
양지의 그녀

댓글 남기기

Name *
Add a display name
Email *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
Website